코스트코 수입과자 소분판매 온라인 사이트 광고 하는법
광고에 대한 생각
저는 수입과자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광고를 많이 집행하였습니다.
그중에는 직접 했을때도 있고 광고 대행사를 통해서 한것도 있었습니다.쇼핑몰 초기에는 매출은없고, 상품은 계속 사입 해야하고 하기 때문에 광고비까지 지불할 여력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판매를 하기 위해서 최소의 금액만 사용해서 집행하였습니다. 그결과 조금씩 매출이 증가하였고 꾸준하게 성장이 되었습니다.
1.직접했던 광고
11번가 의 경우 직접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당시 광고 입찰하는 시간이 있어서 그 시간에 맞춰서 입찰하였고, 보통 키워드 광고였습니다. 이외 카테고리 광고 를 했고 기본광고인 리스팅광고도 계속 해줬습니다.
이베이(지마켓 옥션) 도 초반에는 키워드 광고를 기본으로 했고, 리스팅광고, 등 여기저기 노출되기 위해서 다양한 광고를 했습니다.
2.대행했던 광고
당시 네이버는 스토어팜 이라는 이름으로 쇼핑몰이 있었습니다.지금은 스마트스토어로 바뀌었죠. 다른 쇼핑몰들은 그래도 직접 할수 있었는데 네이버는 제가 직접 하기엔 다소 어려웠기 때문에 공식광고대행사를 검색후 광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네이버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플랫폼 이었기 때문에 하루 1만원 을 걸어 놓으면 1시간도 안되서 소진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단가를 낮추다 보면 2페이지, 3페이지 로 밀려나면서 클릭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조금 집행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적은 금액으로도 충분히 높은 효율을 만들수 있게 되어서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3.광고 유무의 차이
광고를 하지않아도 제품이 잘 팔리면 가장 좋지만 대부분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이왕할거 꼼꼼하게 집행하면 하나 둘 매출이 일어나게 됩니다.그렇게 구매평 과 판매수가 쌓이게 되면 조금씩 광고 비중을 줄여도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11번가, 이베이, 네이버 등 하루에 설정 해놓은 광고비를 지금 계산해본다면 엄청난 금액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각 사이트 하루 2만원 이라고 하면 3개면 6만원 한달이면 180 만원 이 됩니다. 물런 더 많이 지출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초기에는 광고를 어느정도 하는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4.광고 하는법
저는 초반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를 제외하고는 직접 광고를 집행했었습니다.하지만 입찰 시간에 맞춰야 하고 여러가지 신경쓸일이 많아서 차라리 그시간에 상품을 소싱 하거나 등록 하는것이 더 효율적 일 것 같아서 대행사에 맡겼습니다. 대행사에 맡긴다고 따로 수수료를 지불하거나 하는건 없었습니다.그 결과 오히려 제품 소싱 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되었고 남는 시간엔 휴식을 하거나 하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