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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이외 수입과자 구매처 찾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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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이외 수입 과자 거래처 찾는 법 온라인 에서 찾는 법 -코스트코 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은 인지도가 높고 대중적이라 안정적으로 판매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많은 판매자들 중 코스트코 제품만 판매하는 판매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자, 젤리, 초코, 캔디 를 주로 소분해서 판매 하다보면 제품의 수가 한정적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제품들을 추가 하기 위해서는 다른 판매처 나 거래처를 찾아야 합니다. -방법은 경쟁사, 관심있는 제품 등 을 살펴본 후 검색을 해서 찾아 봅니다. -보통 왠만 하면 온라인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은 조금만 검색 해보면 대부분 찾을수 있습니다. -제품을 찾으면,  수입과자 온라인 도매 사이트 에 회원 가입 해서 원하는 제품을 구매 할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온라인 도매사이트 에 가입하려면 사업자등록증 이 필요하며 확인을 한 후 승인 해줍니다.(왠만 하면 승인됩니다.) -제품 구매금액 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의외로 괜찮은 제품을 발견할 수 있고 유통기한 임박제품 등 행사하는 제품도 많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에서 찾는법 -오프라인 에서 찾을때 는 먼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봅니다. 예를들면 수입과자, 세계과자 등으로 검색해보면 주변에 여러곳 이 있습니다.  -이곳들은 일반적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일수 도 있고, 단순하게 판매만 하는 곳일수 도 있지만 실제로 해당 제품을 수입 하는곳 혹은 대도매.도도매 인곳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무작정 찾아간다면 아마도 부담스러워서 거절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미리 양해를 구하고 몇번 연락한후 찾아가서 상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오프라인 은 온라인보다 같은제품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매할수도 있고 여러가지 행사 제품등 을 독점적으로 공급 받을 수 도 있습니다. -온라인보다 인간관계가 중요시 되기 때문에 한명 한명 알아가다 보면 여러곳의 사람들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온라인 보다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주변 지...

코스트코 수입과자 사무실 집기류 제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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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과자 소분 판매 할 때 사무실 집기류 제품들 1.소분실 에 필요한 제품(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책상과 앉을 수 있는 의자가 필요합니다. -보통 코스트코 에서 판매하는 라이프타임 책상을 많이 사용합니다. -따로 설치 할것도 없고 구매 후 접혀있는 다리 부분만 펴주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색상도 완전 화이트 가 아니라, 때도 잘 타지 않고 크게 티도 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무거운 제품도 적재 가능하며 전천후 제품입니다. -의자는 소분 할때 만 잠시 사용 할거라 굳이 비싼제품 은 필요치 않아 저는 다이소 에서 판매하는 플라스틱 의자 3개정도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2.제품을 놓아둘 선반 -코스트코 에서 구매한 제품들을 종류별로 정리해서 놓아둘 선반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많은 판매자들이 코스트코 에서 판매하는 고릴라랙 을 대부분 많이 사용합니다. -이제품은 장점은 가격대비 가성비가 아주 우수합니다. -왠만큼 무거운 제품도 많이 놓을수 있습며 필요에 따라 선반갯수를 조절할수도 있습니다. -조립과 불리가 크게 힘들지 않고 2인1조로 하면 금방 완성할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품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선반을 적게는 3개 에서 많게는 6개 정도까지도 구매해서 사용합니다. 3.소분한 제품을 놓을 선반 -소분 을 한 제품을 종류별 로 놓아둘 농장 이나 선반 혹은 벽에 설치하는 선반이 필요합니다. -농장의 장점은 칸막이로 되어있어서 소분한 제품들을 구분하기가 편리합니다. -칸이 많을수록 제품 수납 할수 있는 숫자가 늘어나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선반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앵글 이라고 도 합니다. -장점은 적은 비용으로 제품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공간 차지 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벽에 못을 타공 해야 하기 때문에 협의가 되지 않으면 불가능 할수 도 있습니다. * 위 모든 집기류 들은 새제품 도 있지만 중고 제품도 많이 있습니다. 가격도 새제품 에 비해 저렴하고 수명이 길어...

코스트코 수입과자 소분판매 택배 계약 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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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수입 과자 소분 판매 할 때 택배 계약 1.택배 사 의 종류 -우체국 택배 / CJ대한통운 택배 / 한진 택배 / 롯데 택배 / 로젠 택배  -저는 처음 시작 할 때 부터 우체국 택배를 계속 사용하다가 나중에는 CJ택배로 변경하였습니다. -거래처 들을 보면 택배 사를 두 곳 계약 해서 하는 곳 도 있었습니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식품이나 수입 과자 소분 하는 곳은 우체국 택배를 이용 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2.우체국 택배 계약 했던 방법 -제가 수입 과자 소분 판매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 식품이라 빠르게 배송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우체국 택배는 익일 배송이 가능했으며 그런 이유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구매평 을 살펴보면 우체국 택배로 빠른 배송 되어서 매우 만족 했다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계약하는 과정은 순탄지 않았는데, 계약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약 15일 동안 나오는 물량을 보고 결정하기로 했고, 발송할 상품 박스는 제가 직접 근처 우체국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계약 택배의 경우 요금이 2500~2600원 이었는데, 직접 우체국 창구에서 접수하니까 건 당 3500원~4500원까지 되어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초반이지만 하루 평균 10박스~15박스 정도는 꾸준하게 나왔고 보름이 지난 후 결국 계약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약 택배 하면 좋은점 은 무었보다 발송할 때 택배비가 저렴하고 배송 기사님 이 직접 사무실까지 픽업 하러 오시기 때문에 제가 근처 우체국으로 가져 갈때랑 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효율적 입니다. -계약 업체로 등록이 되면 우체국 택배 사이트에 접속 후 프로그램 설치하면 간단한 설정 후 바로 송장 출력 등 기본 업무가 가능합니다. -만약 송장 프린터의 재고가 있다면 바로 사용 할수 도 있고 만약 없다면 나올때 까지 기다리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3.우체국 택배 에서 CJ대한통운 으로 바꾼 이유 -모든 택배사 가 비슷 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