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수입과자 소분판매 택배 계약했던 방법

 수입과자 소분판매 택배 계약



1.우체국택배

먼저 우체국 택배 입니다.처음에 택배 계약을 하기 위해서 다소 기간이 걸렸습니다.
당시 계약 택배를 하려면 최소 한 달 100건 이상이 되어야 계약이 되었고 택배비도 최소 2800원 부터 였습니다. 이런 조건이 갖춰지면 우체국 기사님 이 픽업 을 하러 오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 보름 동안은 가까운 우체국에 택배를 발송해야 했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택배양 을 보는것 입니다. 저는 그렇게 하루에 최소 5개 이상에서 10개까지도 나갔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이 우체국 과 계약 택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택배비가 건 당 2800원 정도로 당시 조금 비싼 편 이었습니다. 이것도 최소 규격의 비용이며 박스 무게 혹은 부피가 커지면 금액은 3500원 부터 최대 사이즈의 경우 6천원 이상도 있었습니다. 평균적으로 2800원에서 3500원 대가 많았습니다.

보통 우체국 택배의 경우 익일배송 이 가능해서 식품카 테고리 판매 하는분들이 많이 이용합니다.대신 요금이 타 업체에 비해서 비싼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구매평 을 살펴보면 대부분 소비자들이 만족했습니다.물런 모든 식품 카테고리 판매자가 우체국 택배를 이용 하는 건 아닙니다. 

장점은 빠른 배송으로 고객들이 만족하는 편이었습니다.또 여러 이슈들(파업 명절 전 등)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주문하고 연락이 와서 우체국 택배로 발송 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단점은 한달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다음번 계약이 불가할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코로나19로 인해서 장사가 잘 되지 않아서 하루 물량이 많이 줄어서 결국 계약이 되지 않아서 다른 택배사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예전에 제가 계약할 당시의 내용이라 지금과는 다를수도 있습니다.

2.CJ대한통운 

다음은 씨제이 택배 입니다. 아마도 우체국 택배 다음으로 물량을 많이 소화하는 곳 일겁니다. 당시 우체국 택배와 계약이 되지 않아서 가게에 오시는 여러 기사님 들 에게 문의 해보았습니다.
한진택배, 로젠택배, 롯데택배 세군대 기사님 들을 항상 지나다니면서 자주 봐왔던지라 편하게 문의 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씨제이 와 계약을 하게 됩니다. 세분중 가장 그나마 친하게 지낸분이라 조금은 쉽게 계약 할수 있었습니다.

CJ 택배도 아주 예전엔 계약하기 어려웠습니다.우체국처럼 물량을 많이 발송 해야 하고 또, 배송비 도 높은 편 이었지만, 제가 계약할 당시엔 그나마 완화 되어서 운좋게 할수 있었습니다.
당시 계약할때 하루에 10건 이상 이라고 했지만 한, 두건도 받아주셨고 픽업도 잘 해주셨습니다.

장점은 적은 물량이라도 계약이 가능했습니다.(택배비가 높아질수 있음). 택배 픽업 마감 시간이 오후 5시 정도로 우체국 택배(오후 3시 30 분 정도)에 비해서 늦게 들어온 주문까지 발송 할수 있습니다. 때때로 픽업 하시는 기사님과 사전 연락으로 픽업 시간을 조금 더 늦게 혹은 빠르게 하는것도 가능합니다.

단점은 우체국 택배에 비해 배송 속도가 조금 지연되는 건수가 있었습니다. 대부분 익일 배송이 되었지만 10에 2 정도는 익일 배송 되지 않아서 주문한 고객의 문의나 컴플레인이 있기도 했습니다.
또,비슷한 제품을 소분해서 판매하는 많은 판매자들이 우체국 택배를 이용할때 그쪽으로 고객이 넘어가는 경우도 여럿 있었습니다.아무래도 식품 이다보니 그렇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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