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수입과자 소분판매 첫매출 발생하는 시기

수입과자 소분판매 첫매출



1)첫주문 까지 준비(기본준비)

-먼저 처음 판매할 제품의 사진을 찍어서 각 사이트의 규격에 맞게 사이즈를 맞춰 수정해둡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코스트코, 온라인 도매처, 오프라인 도매처,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할 제품을 구매해서 사무실에 진열 및 구비 해둡니다.
-소분 하기 위한 소분실을 구획 합니다.

2)첫주문 까지 준비(판매사이트)

-제가 판매했던 사이트는 당시 11번가, 지마켓, 옥션,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판매하다가 자사몰(카페24)을 추가했고 당시 소셜 이었던 티몬 과 위메프 까지 판매를 하게되고 시간이 지난 후 쿠팡 까지 등록을 해서 판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많은 사이트에 제품을 등록해서 판매를 하려고 했지만 첫 주문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광고를 시작하고 약 보름정도 지나고 첫 주문이 발생하였습니다.

3)첫주문 까지 준부(각사이트 광고)

11번가

-당시 11번가 에서 많이 판매했습니다. 광고는 크게 부가 서비스 라는 게 있었고 보통 한달씩 계약해서 연장하는 방식이었고 거기 에다가 추가로 키워드 광고, 카테고리 광고 를 했습니다. 
-추가로 쇼킹딜 이라는 상품이 있었는데 한달에 5만원 정도를 지불하면 판매수수료가 6%정도 되었는데 이 상품의 혜택을 많이 보았습니다. 당시 판매수수료가 12% 였던지라 반으로 줄어들면 큰 이득이 되었습니다.(현재는 수수료 할인 방식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지마켓 옥션

-11번가 다음으로 많이 판매했던 사이트 입니다. 지금은 이베이 라고 해서 지마켓 옥션이 하나로 되었지만 당시엔 지마켓 과 옥션 은 구매 층 이라던지 성격이 조금은 다른 사이트 였습니다.
-그래도 예전부터 유명했던 오픈마켓 으로 판매가 꽤 일어났습니다.
-광고는 지마켓 옥션 두군데 다 부가 서비스인 플러스 같은 상품이 있었고 한달 단위로 연장했습니다. 그리고 또 키워드 광고 등 모바일/pc 에 따로 광고를 설정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모바일 쪽이 대세가 되면서 pc광고는 비중을 많이 줄였고 나중에는 거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당시 다른분들은 스마트스토어 에서도 매출을 많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저는 미미한 수준의 매출을 발생했습니다.다른 오픈마켓 과 달리 스마트스토어는 광고없이도 상품명 이라던지 SEO 를 잘 작성하면 많은 판매가 가능했습니다.그래서 따로 광고는 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판매가 잘 안되었던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판매 수수료가 대략 6% 정도로 기억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사이트보다 제품판매가를 낮게 해서 판매를 하기도 했습니다.
-광고역시 직접 하기엔 어려웠고 대부분 공식 광고 대행 업체를 통해서 집행하였습니다.
-그땐 11번가 와 지옥션 대행사는 같은곳이었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대행 하는곳 은 네이버만 했던 시절 이었습니다. 
-요즘엔 그런것 없이 대부분 한곳에서 광고가 가능한 곳이 많이 있는데 당시엔 그랬습니다.

자사몰(카페24)

-현재도 그렇지만 자사몰은 준비만 해두고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판매는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오픈마켓 과 비교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저하고는 맞지 않아서 조금 운영해보다가 하지않게 됩니다.
-상품 등록부터 광고까지 모두 자신이 직접 해야하기 때문에 막히는 부분이 많았고 그럴바에는 기존 오픈마켓에 더 신경 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자사몰을 잘 키워 놓으면 수수료 라던지 정산 같은 부분에서 아주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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