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수입과자 소분판매 택배 계약 하는방법
코스트코 수입 과자 소분 판매 할 때 택배 계약
1.택배 사 의 종류
-우체국 택배 / CJ대한통운 택배 / 한진 택배 / 롯데 택배 / 로젠 택배
-저는 처음 시작 할 때 부터 우체국 택배를 계속 사용하다가 나중에는 CJ택배로 변경하였습니다.
-거래처 들을 보면 택배 사를 두 곳 계약 해서 하는 곳 도 있었습니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식품이나 수입 과자 소분 하는 곳은 우체국 택배를 이용 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2.우체국 택배 계약 했던 방법
-제가 수입 과자 소분 판매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 식품이라 빠르게 배송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우체국 택배는 익일 배송이 가능했으며 그런 이유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구매평 을 살펴보면 우체국 택배로 빠른 배송 되어서 매우 만족 했다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계약하는 과정은 순탄지 않았는데, 계약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약 15일 동안 나오는 물량을 보고 결정하기로 했고, 발송할 상품 박스는 제가 직접 근처 우체국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계약 택배의 경우 요금이 2500~2600원 이었는데, 직접 우체국 창구에서 접수하니까 건 당 3500원~4500원까지 되어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초반이지만 하루 평균 10박스~15박스 정도는 꾸준하게 나왔고 보름이 지난 후 결국 계약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약 택배 하면 좋은점 은 무었보다 발송할 때 택배비가 저렴하고 배송 기사님 이 직접 사무실까지 픽업 하러 오시기 때문에 제가 근처 우체국으로 가져 갈때랑 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효율적 입니다.
-계약 업체로 등록이 되면 우체국 택배 사이트에 접속 후 프로그램 설치하면 간단한 설정 후 바로 송장 출력 등 기본 업무가 가능합니다.
-만약 송장 프린터의 재고가 있다면 바로 사용 할수 도 있고 만약 없다면 나올때 까지 기다리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3.우체국 택배 에서 CJ대한통운 으로 바꾼 이유
-모든 택배사 가 비슷 할거라 생각되지만 당시 우체국 택배 픽업 계약 조건이 최소 100건에서 300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그것도 있지만 300건 이하는 픽업 이 되지 않아서 직접 관할 우체국까지 가져가서 접수 해야했습니다.
-그리고 또 택배비가 처음 2500원에서 부터 시작했는데 마지막엔 3000원까지 오른점 도 있습니다.
-택배비 3000원 이라는게 가장 작은 사이즈 의 금액이며 부피가 조금이라도 크면 3500원 부터 5000원 이상 하는 건 도 있었습니다.
-과자의 특성상 무게는 가볍지만 부피가 커서 3500원 이상의 큰 박스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택배비와 픽업 불가 에 따라 우체국 택배 에서 CJ 택배로 바꾸게 된 이유 입니다.
